섹터지수사용권 부여, 삼성·미래에셋맵스·우리

입력 2006-06-01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선물거래소는 1일 섹터지수사용권을 삼성투신운용,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등 3곳의 자산운용사에 부여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섹터ETF(상장지수펀드)의 지수사용권 부여를 위해 자산운용사와 지정판매회사의 역할 구분해 ETF의 운용방안, 내부통제시스템, 위험관리능력 등의 항목을 종합 심사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삼성투신운용은 KRX자동차, KRX반도체, KRX건강(바이오), KRX은행 등 4개를 우리자산운용은 KRX건강(바이오), KRX은행, KRX정보통신 등 3개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은 KRX반도체, KRX건강(바이오), KRX은행, KRX100 등 4개를 20일에 사장할 예정이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섹터ETF가 상장되면 일반투자자는 종목선정의 어려움 없이 유망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며 "또,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운용하고 있는 포트폴리오에 섹터 ETF와 결합을 통해 손쉽게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3,000
    • +0.51%
    • 이더리움
    • 3,035,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7.43%
    • 리플
    • 2,085
    • -7.21%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404
    • -0.25%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3.13%
    • 체인링크
    • 13,050
    • +2.51%
    • 샌드박스
    • 137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