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러시아 신용등급 ‘BBB-’로 강등…전망은 ‘부정적’

입력 2014-04-25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러시아 신용등급을 종전의 ‘BBB’에서‘BBB-’로 강등하기로 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BBB-’는 투기등급 바로 한 단계 위의 등급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27,000
    • +3.28%
    • 이더리움
    • 3,119,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22%
    • 리플
    • 2,135
    • +2.06%
    • 솔라나
    • 130,000
    • +3.09%
    • 에이다
    • 404
    • +2.02%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67%
    • 체인링크
    • 13,170
    • +3.1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