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워크]GS그룹, 직원부모 칠순 때 축하蘭 전달…효도수당 지급

입력 2014-04-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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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운영 중인 '지예슬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활짝 웃고 있다. (사진=GS칼텍스)

GS는 일과 삶의 조화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열사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GS칼텍스의 가족 친화경영은 신입사원을 챙기는 것부터 시작된다. GS칼텍스는 입사가 확정된 신입사원의 부모에게 훌륭한 인재를 길러 회사에 보내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축하 편지와 꽃다발을 보낸다. 더불어 신입사원의 졸업식에 입사 축하 현수막을 게시해 가족, 친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입사 후에는 임직원들에게 2주간의 ‘재충전(리프레시)’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최근엔 어린이 자녀를 두고 있는 직원들에게 육아 부담 완화 및 저출산 해소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역삼동 본사 인근에 ‘지예슬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지예슬’이란 이름은 사내 공모를 통해 채택된 것으로 ‘지혜롭고 예쁘고 슬기롭게 자라나는’의 준말이다.

지예슬 어린이집은 빌딩 안에 있는 다른 기업들의 어린이집과 달리 일반 주택을 리모델링 및 증축해 채광 여건이 우수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까지 보유한 점이 특징이다.

GS리테일의 경우 직원 부모나 시(처)부모가 회갑, 칠순, 희수가 되면 회사에서 직접 ‘축하 난’을 보낸다. 이 역시 부모님의 장수를 기뻐하는 회사의 마음이 담긴 것이다.

GS리테일은 또 ‘작은사랑 나눔회’를 구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와 동료 가족을 돕기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직원들의 기부금액과 같은 금액을 매칭 지원해 질병과 재해로 실의에 빠진 직원 및 가족을 돕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GS건설은 업계 최초로 사내 어린이집을 개원해 기혼 여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여주는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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