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방문자 많아 접속 지연… 빨리 정상화 할 것"

입력 2014-04-28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공식입장

(청와대 공식트위터)

청와대 홈페이지가 세월호와 관련해 의견을 올리려는 네티즌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28일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청와대가 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청와대는 트위터를 통해 "현재 청와대 홈페이지는 방문자 수 증가로 인해 접속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빠른 정상화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37,000
    • -3.08%
    • 이더리움
    • 2,821,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736,500
    • -3.98%
    • 리플
    • 2,000
    • -1.86%
    • 솔라나
    • 114,200
    • -3.3%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4.09%
    • 체인링크
    • 12,180
    • -0.8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