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정소민, 빨간 머리+화려한 패션스타일 재벌가 외동딸 변신…솔직당당 매력↑

입력 2014-04-29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우 정소민이 빨간 머리 재벌가 외동딸 강진아 역으로 임팩트 있는 첫 등장을 알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 첫 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재벌가의 딸 진아(정소민)와 자신의 대리 운전기사로 온 지혁(강지환) 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혁은 경찰의 눈길을 피하기 위해 진아에게 입을 맞추었고, 무례한 그의 태도에 진아는 차오르는 분노와 함께 알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혀 지혁을 찾아 다녔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빨간 머리와 화려한 패션스타일로 새로운 재벌가 막내딸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 정소민은 그 동안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속마음을 여과 없이 꺼내어 말하는 당찬 돌직구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더해 그녀는 첫 만남부터 강렬한 입맞춤을 나눈 지혁을 찾기 위해 대리운전 사무실을 찾아가는 등 당찬 행보를 보여, 앞으로 그와 어떠한 인연을 이어가게 될 지 그녀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며 극에 대한 몰입도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빅맨' 정소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빅맨' 정소민, 강지환 강렬한 첫만남 키스신에 깜짝" "'빅맨' 정소민, 재벌가 완벽 변신" "'빅맨' 정소민, 더 좋은 모습 기대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소민이 솔직 당당한 ‘강진아’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빅맨’은 매주 월,화요일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2,000
    • +1.45%
    • 이더리움
    • 3,030,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6.71%
    • 리플
    • 2,092
    • -4.78%
    • 솔라나
    • 128,300
    • +3.14%
    • 에이다
    • 403
    • +0.5%
    • 트론
    • 409
    • +1.7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3.8%
    • 체인링크
    • 13,000
    • +2.6%
    • 샌드박스
    • 138
    • +9.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