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FOMC 앞두고 달러 약세…달러·엔 102.49엔

입력 2014-04-29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달러가 29일(현지시간)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에 관망세가 유입됐다.

도쿄외환시장에서 오후 2시25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거의 변동 없는 102.49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8% 상승한 1.386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엔을 유로 대비 가치가 떨어졌다. 유로·엔 환율은 0.08% 상승한 141.07엔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FOMC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 전망이 맞는다면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자산매입 규모를 100억 달러 추가 축소해 매월 자산매입규모가 450억 달러로 줄어든다.

샘 턱 ANZ뱅킹 수석 전략가는 “연준은 예정된 수순을 합리적으로 밟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0.64%
    • 이더리움
    • 2,915,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24%
    • 리플
    • 2,191
    • -2.54%
    • 솔라나
    • 127,600
    • -1.69%
    • 에이다
    • 419
    • -3.6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04%
    • 체인링크
    • 13,020
    • -2.4%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