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지지율 41%로 취임 이후 최저…중간선거 먹구름

입력 2014-04-29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 수준을 보이면서 집권 민주당과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먹구름이 끼게 됐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ABC방송과 지난 24~27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41%로 지난 1분기의 46%에서 하락하고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WP는 설명했다.

경제정책 지지율은 42%였으며 건강보험개혁법인 이른바 오바마케어 국정수행 지지율은 37%,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지지율은 34%에 그쳤다.

이렇게 대통령 지지율이 낮으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고전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7,000
    • -0.89%
    • 이더리움
    • 2,80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31,000
    • -3.5%
    • 리플
    • 1,992
    • -0.1%
    • 솔라나
    • 115,300
    • -1.2%
    • 에이다
    • 381
    • +1.87%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4.91%
    • 체인링크
    • 12,060
    • -0.1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