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혜은, 어린이 합창단ㆍ서울대 성악과ㆍ기상캐스터 등 독특한 이력 화제

입력 2014-05-02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 출연한 김혜은의 이력이 화제다.

김혜은은 1일 오후 방송된 '썰전'의 한 코너인 '예능심판자-썰록'에 출연해 자신의 이력을 밝혔다. KBS 어린이 합창단 출신의 그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해 청주 MBC 아나운서와 MBC 기상 캐스터를 거쳤고 배우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이력을 털어놓았다.

이에 MC 중 한 명인 박지윤이 "잘 가다가 옆길로 새는 느낌"이라고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자 그는 "'왜 한 우물을 못파냐'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특히 "대학교 3학년 때 미국 연수를 다녀온 후 '정말 노력해도 안 되는 부분이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다"며 성악을 포기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설명했다.

현재 몰두하고 있는 방송에 대해서도 김혜은은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방송계에서 권력을 가진 사람은 시청자라는 점이 정말 편하다"고 전한 그는 시청자로 인해 연기가 좋고 방송이 좋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2,000
    • +3.81%
    • 이더리움
    • 3,127,000
    • +5.25%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2.16%
    • 리플
    • 2,141
    • +2.64%
    • 솔라나
    • 130,400
    • +3.57%
    • 에이다
    • 404
    • +2.02%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62%
    • 체인링크
    • 13,230
    • +4.0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