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시청률 소폭 상승 7.1%… 수목드라마 정상 노린다

입력 2014-05-02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제공)

‘개과천선’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전국기준 7.1%(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방송된 1회 시청률(6.9%)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골든크로스’는 6.1%, SBS ‘쓰리데이즈’는 13.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쓰리데이즈’가 1일자로 종영한 상황에서, ‘개과천선’과 ‘골든크로스’이 수목드라마 1위 쟁탈에 치열한 접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기준 ‘개과천선’과 ‘골든크로스’의 시청률 차이는 1%포인트에 불과하다.

하지만 변수는 있다. ‘쓰리데이즈’의 후속작인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7일 새롭게 시작하며 수목극 쟁탈전에 합류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수목드라마 1위인 ‘쓰리데이즈’의 바통을 넘겨받아 다소 유리한 측면이 있다.

한편,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 에이스 변호사 김석주(김명민 분)가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몸 담았던 로펌과 싸우게 되는 내용의 드라마다. 김명민은 주인공 김석주를, 박민영은 김명민과의 악연으로 시작해 동료로 일하게 되는 로펌 인턴 이지윤 역을 맡았다. 김상중은 로펌 대표 차영우를 연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76,000
    • +2.2%
    • 이더리움
    • 2,776,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0.76%
    • 리플
    • 1,999
    • +2.15%
    • 솔라나
    • 119,700
    • +5.84%
    • 에이다
    • 390
    • +2.9%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6.2%
    • 체인링크
    • 12,390
    • +3.16%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