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앤 해서웨이 닮은 조지 클루니 약혼녀…첫 부인 탈리아 발삼 미모 눈길 끄네

입력 2014-05-0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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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KBS 2TV ‘연예가중계’(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약혼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3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조지 클루니와 약혼녀 아말 알라무딘을 담아냈다.

조지 클루니는 영국의 인권변호사 아말 알라무딘에게 최근 6억원에 해당하는 반지를 건네며 청혼했다. 조지 클루니의 약혼녀 아말 알라무딘은 배우 앤 해서웨이를 닮은 듯한 미모를 갖췄으며, 조지 클루니와 16세 나이 차의 여성이다.

과거 조지 클루니는 1989년 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조지 클루니는 배우 르네 젤위거 등 수많은 여배우들과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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