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유인나 결별설?, YG 측 "두 사람 관계 변함 없다…바쁜 스케줄로 전역식 불참"

입력 2014-05-06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끝내고 전역한 가운데 연인 유인나가 전역식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두 사람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다.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한 매체에 "유인나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두 사람 사이에서 변화는 없다. 여전히 에쁜만남을 갖고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이상없음을 알렸다.

지현우는 전역식 이후 취재진이 유인나에 대해 묻자 "그 질문은 좀..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말해 두 사람의 결별설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왔다.

한편 지현우는 6일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21개월간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했다.

지현우 유인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유인나 결별설 아니였구나" "지현우 유인나, 두 사람 보기 너무 좋아요" "지현우 유인나, 다행이다" "지현우 유인나, 예쁜만남 이어가세요" "지현우 유인나 결별설 까지 나돌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7,000
    • +0.66%
    • 이더리움
    • 3,008,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5.35%
    • 리플
    • 2,076
    • -5.55%
    • 솔라나
    • 127,400
    • +1.92%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08
    • +1.49%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2.91%
    • 체인링크
    • 12,920
    • +2.13%
    • 샌드박스
    • 135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