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3경기 만에 안타…소프트뱅크 2-1 승리 기여

입력 2014-05-07 0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이대호(32ㆍ소프트뱅크)가 3경기 만에 안타를 만들었다.

이대호는 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니폰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호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대호는 1회말 1사 1ㆍ2루의 타점 기회를 맞았지만 중견수 뜬공에 물러났다.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이번에도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0-1로 뒤진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그러나 9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상대 마무리 마쓰이의 슬라이더(시속 133㎞)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소프트뱅크는 하세가와 유야의 중전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진 1사 2ㆍ3루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로 결승점을 얻어 극적인 승리를 따내며 퍼시픽리그 선두를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0,000
    • +9.43%
    • 이더리움
    • 3,080,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6.78%
    • 리플
    • 2,196
    • +16.68%
    • 솔라나
    • 130,700
    • +15.26%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7.63%
    • 체인링크
    • 13,240
    • +10.89%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