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입사원 하계 수련대회 개최

입력 2006-06-08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입사원 및 각사 CEO등 총 1만 1000여명 참가

삼성은 그룹 전 계열사 신입사원들과 각사 CEO·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에서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사원 7000명을 비롯해 기존 직원등 총 1만1000명 정도가 행사에 참가하며, 특히 외국인 현지 채용인 700명도 초청해 글로벌 기업인 삼성의 기업문화를 체험한다.

특히 행사 첫날인 7일에는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과 이상완 사장, 최도석 사장을 비롯해 에버랜드 박노빈 사장 삼성코닝 송영로 사장, 정밀화학 이용순 사장, 에스원 이우희 사장, 엔지니어링 정연주 사장 등 각사 CEO 10여명이 참석했으며, 8일에도 각사 CEO 및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신입사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삼성의 기업이념과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로 자리잡은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으며 신입사원 최대의 행사로 자리잡아 나가고 있다고 삼성측은 밝혔다. 특히 하계수련대회 기간 중에는 각 계열사 별로 각종 퍼포먼스를 준비해 다채로운 경연의 장을 여는 한편, 소그룹별로 응원전도 준비해 신입사원간의 일체감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선배들과 함께 하는 콘서트', '내일을 향한 대화'등을 통해 먼저 입사한 선배 및 임원들과의 대화시간도 마련함으로써 회사생활과 삼성의 기업문화를 공유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0,000
    • -1.36%
    • 이더리움
    • 3,03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5.03%
    • 리플
    • 2,101
    • -5.4%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406
    • -2.17%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86%
    • 체인링크
    • 13,110
    • +0.54%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