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9일 긴급 민생대책회의 주재… 민생경제 상황 점검

입력 2014-05-07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9일 ‘긴급 민생대책회의’를 열어 최근 경기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7일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은 모레(9일) 오전 긴급 민생대책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라며 “이번 회의에선 최근 소비 위축에 따른 민생경기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이 마련한 그 보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이후 신용카드 승인액과 할인점 판매액 등이 감소세를 보이는 등 소비심리가 위축돼 내수 경기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상세히 보고받고 향후 대책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에는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 부처 장관들과 민간 경제연구기관장, 최근 민생 경기에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과 업종의 대표들이 참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4,000
    • -1.22%
    • 이더리움
    • 3,022,000
    • -4%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2.03%
    • 리플
    • 2,108
    • -1.77%
    • 솔라나
    • 125,700
    • -3.08%
    • 에이다
    • 392
    • -2.73%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67%
    • 체인링크
    • 12,800
    • -3.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