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임직원, 소년소녀 가장과 '테마파크 나들이'

입력 2006-06-08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 임직원들이 소년소녀 가장들과 함께 과천 서울랜드 나들이에 나섰다.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8일 올 초 성적우수 장학생으로 선정된 150명의 소년소녀 가장을 초청해 임직원들과 함께 '테마파크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은 "소년소녀 가장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평소 맘껏 뛰어놀고 싶어도 여건상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단 하루만이라도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나선 150명의 두산 임직원들은 서울 전역의 초등학교로 찾아가 담임교사로부터 어린이들을 놀이공원으로 인솔하고 서로 짝을 이뤄 놀이기구 타기, 공연관람 등 즐거운 하루 일정을 보냈다.

또한 두산은 행사 후 어린이들을 각 학교로 안전하게 복귀시키는 등 모든 프로그램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한편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인 연강재단은 앞으로 소외계층과 두산 임직원이 함께하는 행사를 늘리기로 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4,000
    • +9.68%
    • 이더리움
    • 3,089,000
    • +10.09%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89%
    • 리플
    • 2,197
    • +16.8%
    • 솔라나
    • 130,900
    • +15.74%
    • 에이다
    • 409
    • +10.8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17.97%
    • 체인링크
    • 13,250
    • +11.25%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