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인질극, 여 종업원 흉기로 위협 "기자 불러달라"...특공대 배치

입력 2014-05-08 1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인질극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의 한 편의점에서 인질극이 발생했다.

8일 오전 9시 50분쯤 한 30대 남성은 20대 여종업원을 인질로 잡고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했다.

이 남성은 “방송과 신문 기자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며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남성을 설득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편의점 주위에 경찰 특공대를 배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0,000
    • +0.16%
    • 이더리움
    • 2,955,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2.8%
    • 리플
    • 2,204
    • +1.71%
    • 솔라나
    • 127,600
    • +0.71%
    • 에이다
    • 423
    • +1.93%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5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20
    • +2.16%
    • 체인링크
    • 13,190
    • +2.25%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