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 첫방 깜짝등장 예고…왜?

입력 2014-05-08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차범근 축구 해설위원이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에 깜짝 등장한다.

9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의 두 번째 예고 영상이 8일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이해 브라질로 13번째 도전을 떠나는 병만족은 김병만을 비롯하여 오종혁, 봉태규, 예지원, 배성재, 이민우, 온유, 강인, 빅스 혁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정글의 법칙’에 처음 합류한 배성재와 차범근이었다. SBS 남아공 월드컵 중계를 시작으로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이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만나며 두터운 친분을 쌓고 있기로 유명하다.

배성재는 ‘정글의 법칙’ 출국 하루 전날에도 어김없이 차범근의 집을 방문했다. 정글로 떠나는 배성재를 위해 차범근의 부인이 차려준 가정식 만찬을 함께한 두 사람은 처음으로 ‘축구’가 아닌 ‘정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차범근은 “기회 되면 내가 한번 쓱 들러볼까?”라며 정글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이에 놓칠세라 배성재는 즉석에서 차범근의 섭외를 시도했다. 차범근은 또 “브라질 정말 기대된다”라며 ‘정글의 법칙’ 브라질 편을 향한 응원과 기대감을 보태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2,000
    • -1.14%
    • 이더리움
    • 2,901,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33%
    • 리플
    • 2,181
    • -0.05%
    • 솔라나
    • 127,500
    • -1.47%
    • 에이다
    • 412
    • -3.9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2.44%
    • 체인링크
    • 12,840
    • -3.96%
    • 샌드박스
    • 128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