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정유 부진에 1분기 영업익 814억…전년비 79.3%↓

입력 2014-05-09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칼텍스가 정유사업의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GS칼텍스는 올 1분기 매출 10조8618억원, 영업이익 814억원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0.4%, 영업이익 79.3% 감소한 실적이다.

특히 정유 사업 부문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적자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별로는 정유 부문 매출 8조6155억원, 영업손실 636억원을 기록했다. 석유화학 부문의 경우 매출 1조7988억원, 영업이익 843억원을, 윤활유부문 매출 4218억원, 영업이익 547억원을, 기타 부문 매출 257억원, 영업이익 6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GS는 올 1분기에 매출 2조6473억원, 영업이익 688억원, 당기순이익 445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2,000
    • +7.24%
    • 이더리움
    • 3,106,000
    • +8.53%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3.46%
    • 리플
    • 2,168
    • +12.27%
    • 솔라나
    • 130,800
    • +10.75%
    • 에이다
    • 408
    • +7.65%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3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5.37%
    • 체인링크
    • 13,320
    • +9.18%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