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플 1분기 전 세계 휴대폰 수익 106% 싹쓸이…노키아는 최대 적자

입력 2014-05-09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애플이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발생한 제조사들의 수익을 싹쓸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인사이더는 8일(현지시간) 캐너코드 제뉴어티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과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에 세계 휴대폰 업체 수익 중 각각 65%, 41% 차지했다고 밝혔다.

적자를 기록한 회사는 노키아 –3%, 블랙베리·모토로라 각각 –1%으로 나타났다. 흑자도 적자도 내지 않고 본전을 기록한 회사는 LG전자, 소니, HTC였다.

분석가 마이클 워클리는 분기중 애플의 스마트폰 영업이익률을 37%, 삼성의 휴대폰(피처폰+스마트폰) 영업이익률을 22%로 각각 추정했다.

애플의 휴대폰시장 이익 점유율 65%는 지난해 동기(57%)보다 증가했다. 반면 삼성의 점유율 41%는 같은기간(43%)보다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23,000
    • -1.17%
    • 이더리움
    • 2,725,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733,000
    • -8.32%
    • 리플
    • 1,998
    • +1.01%
    • 솔라나
    • 114,700
    • -1.21%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16
    • -1.89%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49%
    • 체인링크
    • 12,190
    • -0.08%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