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SKT T1 K, OMG에 승리… 페이커 몸 풀렸다

입력 2014-05-09 2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롤 올스타전 페이커

(사진=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유투브))

롤 올스타전에서 SK텔레콤 T1 K가 롤 올스타전 3승을 챙겼다.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제니스 아레나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4(이하 롤 올스타전)'에서 한국대표 SK텔레콤 T1 K와 중국대표 OMG의 대결이 펼쳐졌다.

SKT T1 K는 초반부터 라인을 장악하며 OMG에게 기회를 넘겨주지 않았다. 배성웅 '리신'의 갱킹 적중률은 높았고 이상혁 '오리아나' 역시 OMG의 전 챔피언이 모여 노릴 만큼 그 성장이 완벽했다. SK텔레콤 T1 K는 사실 상 결승 매치라 볼 수 있는 강팀 OMG 경기에서 세계 최강팀임을 입증하며 승리의 기쁨을 안았다.

양 팀 모두 초반부터 라인전으로 상대 압박에 나섰다. 초반 T1 K의 배성웅 '리신'의 갱킹이 매서웠다. 탑 지역에 이어 미드 지역 갱킹도 성공하며 초반 분위기를 이끌었다.

페이커 이상혁 '오리아나'와 정언영 '트런들'은 각각 미드, 탑 1차 포탑을 밀어내며 라인전 우위를 다졌다. 이상혁은 OMG의 '직스'보다 앞선 미니언 수급으로 앞선 성장을 보이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한편 페이커가 활약한 롤 올스타전은 전날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09: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20,000
    • -1.43%
    • 이더리움
    • 2,898,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9%
    • 리플
    • 2,102
    • -3.67%
    • 솔라나
    • 120,800
    • -4.13%
    • 에이다
    • 404
    • -2.65%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3%
    • 체인링크
    • 12,770
    • -2.07%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