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야꿍이-야롱 다정+훈훈 모습 공개…네티즌 “요새 푹 빠졌다”

입력 2014-05-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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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정태 트위터)

배우 김정태의 아들 야꿍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김정태는 자신의 트위터에 “야롱님에게 눈코입 교육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가 야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동생 김시현의 앞에 앉아 있다. 어린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동생과 함께 있는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정태와 아들 ‘야꿍이’로 불리는 김지후는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너무 귀여워~! 요새 푹 빠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꿍이, 김정태에게 이런 아들이 있을 줄이야, 야롱이까지 모두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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