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4억달러 규모 외화 후순위채권 발행

입력 2006-06-1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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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최근 해외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4억 달러 규모의 외화 후순위채권을 발행, 모두 9억 달러를 모집했다고 11일 밝혔다.

채권 만기는 10년으로 5년 이후 조기상환이 가능하며 발행금리는 리보 금리에 0.7175% 포인트 더한 수준이다.

이번 채권 발행은 만기 외화자금의 상환재원을 마련하고 자기자본비율(BIS)을 상향조정하기 위한 것으로 메릴린치 증권과 BNP파리바 은행, 칼리온 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이 공동주간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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