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주가조작 혐의 추가 기소돼

입력 2014-05-12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현재현(65) 동양그룹 회장을 주가조작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선봉 부장검사)는 12일 현 회장과 김철(38)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을 2011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동양시멘트 주가를 인위적으로 조종한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추가기소했다.

현 회장은 1조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을 발행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4,000
    • -1.73%
    • 이더리움
    • 3,092,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47%
    • 리플
    • 2,117
    • -2.85%
    • 솔라나
    • 129,900
    • +0.46%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86%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