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음악 프로듀서 사이먼 코웰 막장 어디까지...친구 아내와 불륜, 아들까지 낳아

입력 2014-05-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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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코웰

▲사진=사이먼 코웰 SNS

영국 음악 프로듀서 사이먼 코웰이 친구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후 아들까지 낳아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연예매체들은 최근 사이먼 코웰이 로렌 실버맨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이먼 코웰은 로렌 실버맨과 아들의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이먼 코웰은 "엄마 아빠 에릭 2일 됐네요. 우리 에릭 얼마나 잘 생겼는지 보세요"라는 글도 올렸다.

이들 가족에 대한 팬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사이먼 코웰과 로렌 실버맨의 불륜으로 탄생한 가족이기 때문이다.

사이먼 코웰과 로렌 실버맨의 열애 사실은 지난해 8월 연예가를 발칵 뒤집었다. 당시 로렌 실버맨은 기혼자였으며 남편은 다름아닌 사이먼 코웰의 절친인 앤드루 실버맨이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불륜과 임신 사실이 알려지며 앤드루 실버맨과 로렌 실버맨은 이혼을 했고 사이먼은 소송비 양육비 등 모든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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