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파크INT, 1Q 실적 실망감에↓

입력 2014-05-13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INT가 1분기 실적 실망감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인터파크INT는 전일대비 1.81%(400원) 하락한 2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파크INT의 별도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한 949억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52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43억원으로 23% 늘었다.

양지혜 교보증권 연구원은 “투어와 쇼핑의 고성장으로 거래총액이 전년대비 23.2% 크게 뛰었다”면서도 “매출 기여도가 높은 도서의 부진으로 매출액은 소폭 역신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자유여행 시장 확대와 모바일 트래픽 급증으로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양 연구원은 “인터파크INT에 대해 온라인 플랫폼 강점으로 높은 성장성을 갖췄다”며 “자유여행 확대와 모바일 거래의 급성장으로 온라인 비중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일부터 달라지는 청약통장…월 납입인정액 상향, 나에게 유리할까? [이슈크래커]
  • "한국엔 안 들어온다고?"…Z세대가 해외서 사오는 화장품의 정체 [솔드아웃]
  • 전남 ‘폐교’ 844곳 가장 많아...서울도 예외 아냐 [문 닫는 학교 4000곳 육박]
  • 금리 인하에 저축 보험 '눈길'…美 대선에 달러 보험 뜬다
  • "성냥갑은 매력 없다"…정비사업 디자인·설계 차별화 박차 [평범한 건 NO, 특화설계 경쟁①]
  • 단독 '부정‧부패' 의혹 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상위기관 중징계 처분 뭉갰다
  • "영웅 귀환은 빛났다"…페이커의 T1, '롤드컵' 통산 5회 우승 영광
  • 단독 “북한군 1차 전멸, 우크라이나 아닌 러시아 포격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11.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51,000
    • -1.21%
    • 이더리움
    • 3,43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476,400
    • -3.78%
    • 리플
    • 703
    • -1.82%
    • 솔라나
    • 227,500
    • -2.44%
    • 에이다
    • 467
    • -4.3%
    • 이오스
    • 581
    • -3.49%
    • 트론
    • 231
    • -1.28%
    • 스텔라루멘
    • 127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65,850
    • -3.94%
    • 체인링크
    • 15,060
    • -4.2%
    • 샌드박스
    • 325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