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마지막 회, 냉랭했던 김희애-유아인 뜨거운 키스로 마음 확인

입력 2014-05-14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마지막 회

김희애가 유아인의 집을 찾아가 마음을 확인했다.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 마지막 회에서는 오혜원(김희애)과 이선재(유아인)가 나눈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혜원은 서한재단 비리와 관련해 서 회장(김용건)의 거래 내역 파일까지 모두 폭로하고 재판정에 서기로 결심했다. 전날 혜원은 선재의 집을 갑작스럽게 찾아갔다.

앞서 혜원의 선택에 대해 선재는 "방법이 너무 후지다"라고 비판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냉랭함이 감돈 채 자리를 떠났다. 집으로 돌아온 혜원은 선재를 처음 만났던 순간, 선재와 피아노를 치며 교감했던 순간, 선재가 집으로 돌아와 자신을 반기고 있는 모습 등을 떠올리며 선재를 그리워한다.

혜원이 집으로 찾아오자, 선재는 혜원의 팔을 거세게 잡아 당기며 포옹을 하고 키스를 나눠 애틋한 마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8,000
    • +0.52%
    • 이더리움
    • 3,23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21%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37,600
    • +1.4%
    • 에이다
    • 404
    • +2.8%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05%
    • 체인링크
    • 13,910
    • +1.5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