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클래스스토리]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등 랑콤의 대표제품

입력 2014-05-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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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드 제니피끄= 랑콤이 14년 동안 연구해 2009년 처음 선보인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2029년까지 특허로 보호받는 스킨케어 제품이다. 130여개의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다. 랑콤에 따르면 한국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임상 실험에서도 참가자 대부분이 눈으로 확인되는 맑고 균일해진 피부 변화, 손끝으로 느껴지는 개선된 피부결 등 10가지 피부 변화를 경험했다. 특히 실험 참가자 약 80%가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7일간 사용한 후 주름개선 효과와 건강한 피부 윤기 변화를 경험했다고 밝혔고 약 90% 이상이 탱탱해진 피부와 함께 피부 장벽이 강화됨을 느꼈다고 전했다. 30㎖ 11만원, 50㎖ 16만5000원, 75㎖ 18만9000원이다.

◇UV 엑스퍼트 GN-쉴드= 보떼리서치코리아 조사에서 10년 연속 국내 자외선 차단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랑콤에 따르면 옥수수커넬추출물(Maize Extract)이 포함돼 피부와 유해먼지 사이에 보호막을 형성, 유해먼지가 피부에 흡착되지 않게 도와준다. 유분감이 적어 산뜻하게 발리면서 소량으로도 하루 종일 피부를 깨끗하게 보호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덧바를 필요가 없다. 투명한 색상의 자외선 차단제,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보정해주는 BB 컴플리트,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메이크업 베이스로 3종류 중 취향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30㎖ 5만5000원, 50㎖ 7만5000원.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리바이바-플라즈마 세럼= ‘청담동 에센스’, ‘청담동 세럼’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랑콤은 페이셜 에스테틱에서 영감을 받아, 코스메틱과 에스테틱을 합친 ‘코스테틱’ 제품을 만들었다. 랑콤이 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리바이바-플라즈마 세럼 출시에 앞서 아시아 여성 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실험 참가자의 80% 이상이 사용 후 피부 톤이 더 산뜻해지고 유연해짐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 2주 후에는 피부 탄성이 증가하고 피부가 더 탄력적으로 보이는 경험을 했으며, 1달 후에는 더 젊고 팽팽해진 느낌을 받았다고 랑콤은 조사했다. 30㎖ 15만원, 50㎖ 1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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