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퇴출’ 인기 1위 앱 ‘플래피버드’ 8월 컴백…업계 주목

입력 2014-05-15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2월 중독성이 너무 심하다는 이유로 개발자가 스스로 자진 퇴출했던 모바일 게임 ‘플래피버드’가 멀티플레이 기능을 탑재해 오는 8월 다시 출시된다.

이 게임의 개발자인 응웬이 플래피버드를 다시 부활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14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앞서 플래피버드는 당시 앱 다운로드 순위 세계 1위로 하루 광고 수입이 5만 달러가 넘었으나 지난 2월 개발자 응웬이 “중독성이 너무 심하다”는 이유로 이 게임 배포를 스스로 중단했다.

응웬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게임의 새 버전은 멀티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중독성이 덜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사람들이 (플래피 버드 고득점을 올리려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좀 더 생산적인 데 시간을 썼으면 하는 것이 나의 희망”이라며 “다만 플래피 버드를 만든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8,000
    • -0.2%
    • 이더리움
    • 2,90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
    • 리플
    • 2,103
    • +0%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412
    • -1.67%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5%
    • 체인링크
    • 13,040
    • -0.99%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