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최희 주사 폭로 “비밀번호 대신 전남친 전화번호 눌러”

입력 2014-05-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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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이 최희의 전남자친구와 관련된 주사를 폭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서영은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에서 최희의 주사를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희가 “주로 공서영 언니가 술이나 밥을 사는 편”이라며 “얼마 전에도 이자카야에서 20만원을 계산했다”고 말하자 공서영은 “최희는 술을 잘 하진 못하는데다 정신을 잘 차리질 않는다. 내 앞에선 더 취한다”며 “집에 30번은 데려다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서영은 “최희가 취해서 집 비밀번호도 몰랐다”며 “전 남자친구 전화번호를 불러주다가 혼자 비밀번호를 기억해서 집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최희의 전남친 주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같은 여신도 전남친번호 누르나보다”“최희 이쁘다”“최희 주사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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