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김규리 오승환 열애설에 소식에 김규리 과거 행동 맹비난

입력 2014-05-16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변희재 트위터)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의 열애설 소식에 김규리를 비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변희재 대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규리는 김주혁과 열애한다고 자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또 일본의 오승환과 열애?”라고 말문을 열며 김규리의 과거 행동을 비난했다. 특히 “동네방네 시끄럽게 하는 건 좋은데, 청산가리 털어넣겠다며 대국민 거짓 선동한 것에 대해 사과부터 합시다. 죽을 때까지 이 문제 끝나지 않을 겁니다”라며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변희재 대표의 김규리에 대한 비난은 한 번으로 그치지 않았다. "김규리 이름은 원래 김민선이었죠. 청산가리로 국민 거짓선동하다 걸리니 슬쩍 이름을 바꾸는데, 원래 김규리라는 탤런트가 있었어요. 남의 이름으로 자신의 전과를 백지세탁하는 교활한 자입니다..."라며 본명과 함께 과거 행동에 대한 비난을 계속했다.

뿐만 아니라 "MBC와 함께 광우병 거짓난동 한팀으로 활약한뒤, 청산가리킴은 MBC에서 댄승위드더스타라는 프로그램에 캐스팅 됩니다. 명백히 정치적 보은이었죠"라고 발언하며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캐스팅된 점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제기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0,000
    • +0.71%
    • 이더리움
    • 3,21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84%
    • 리플
    • 2,098
    • -0.43%
    • 솔라나
    • 136,000
    • +0%
    • 에이다
    • 401
    • +0.75%
    • 트론
    • 470
    • +2.84%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
    • 체인링크
    • 13,870
    • +0.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