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잠수사 2명 병원 이송…5명으로 늘어

입력 2014-05-17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세월호 희생자 수색작업이 길어지면서 잠수병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되는 민간 잠수사가 늘고 있다.

세월호 참사 32일째인 17일 수중에서 구조 수색작업을 하던 민간 잠수사 안모(40) 씨가 두통과 하지 통증을 호소해 경남 사천의 삼천포서울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앞서 이날 오전에도 민간 잠수사 조모(37) 씨가 구토, 두통, 손가락 마비 증상을 보여 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수색 작업 중 병원으로 이송된 민간 잠수사는 3명에서 모두 5명으로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8,000
    • -1.76%
    • 이더리움
    • 3,10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6.23%
    • 리플
    • 2,109
    • -2.81%
    • 솔라나
    • 130,700
    • -0.53%
    • 에이다
    • 404
    • -1.94%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56%
    • 체인링크
    • 13,270
    • +0.76%
    • 샌드박스
    • 132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