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언론에 공개된 금수원 '유 전 회장의 사진촬영장소'

입력 2014-05-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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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지난 16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가 18일 경기도 안성 금수원을 언론에 공개했다. 유 전 회장은 사진에 보이는 건물 2층 맨 오른쪽에서 왼쪽 호수 인근에서 야생동물이 움직이는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건물은 종교시설로 대강당이며 큰 집회와 종교행사가 열리는 장소이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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