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1시간 맞춤 런치’ 출시

입력 2014-05-1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롯데호텔

롯데호텔은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1시간 맞춤형 런치코스를 새롭게 구성한 ‘테이스트 오브 피에르 가니에르(Taste of Pierre Gagnaire)’를 연중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런치코스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비즈니스 미팅에 맞춤으로, 정통 프렌치 코스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메뉴는 아뮤즈 부쉬(Amuse Bouche), 메인요리, 디저트의 3코스로 구성된다.

아뮤즈 부쉬는 고르곤졸라와 배 아이스크림, 샐러리와 그린망고를 섞은 그라니떼 등 피에르 가니에르만의 독특한 조합을 준비한다.

메인요리는 바다와 육지 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바다 메뉴는 계절야채와 멍게, 두릅 등을 곁들인 우럭요리가 준비된다. 육지 메뉴로는 리코타 뇨끼와 라자냐, 엔쵸비가 들어간 피살라 디에(Pissaladiere: 프랑스식 피자)와 함께 송아지 안심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마무리로는 작은 케이크와 쿠키로 구성된 피에르 가니에르 디저트가 준비되며,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시그니처 초콜릿과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가격은 바다 기준 8만5000원, 육지 기준 12만1000원이며 1만6000원을 추가하면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화이트 또는 레드 와인 한 잔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76,000
    • -1.63%
    • 이더리움
    • 2,827,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36,500
    • -3.47%
    • 리플
    • 2,022
    • -0.54%
    • 솔라나
    • 115,100
    • -2.21%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4.88%
    • 체인링크
    • 12,210
    • -0.0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