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광철, 김주영에 유전자검사 요구…113회 예고

입력 2014-05-19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 방송화면 캡처)

‘잘키운딸하나’ 광철이 김주영에게 유전자검사를 요구한다.

19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연출 조영광ㆍ극본 윤영미)’ 113회에서는 라공(김주영)에게 자신의 아들이 맞냐고 묻는 광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잘키운딸하나’에서 광철의 질문에 청란(이혜숙)은 완강히 부인한다. 그러나 광철은 라공과 유전자 검사를 하자고 한다.

윤찬(이태곤)은 SS 공익재단 이사장에 취임한다. 도현(정은우)은 윤찬에게 “그룹의 경영권을 하나 둘 가지려는 것이냐”고 묻는다.

한편 16일 방송된 ‘잘키운딸하나’ 112회는 11.7%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6,000
    • -0.48%
    • 이더리움
    • 2,966,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54%
    • 리플
    • 2,249
    • +3.93%
    • 솔라나
    • 129,500
    • +0.08%
    • 에이다
    • 419
    • -1.6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0.28%
    • 체인링크
    • 13,100
    • -1.65%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