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드림콘서트 예매…엑소·소녀시대 팬석 자리는 어디?

입력 2014-05-19 2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림콘서트 팬석 예매

▲사진=드림콘서트 페이스북

다음달 7일 열리는 '2014 드림콘서트' 개최 소식에 티켓을 예매하기 위한 K-POP 팬들간 티켓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 드림콘서트에는 총 32개 팀과 스페셜 게스트가 드림콘서트 20주년을 맞이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특히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갓세븐(GOT7),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등 인기아이돌이 총 집합할 예정이다.

이에 19일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 티켓예매는 전쟁을 방불케하고 있다. 특히 같은 팬덤끼리 모여 가수를 응원할 '팬석'이 예매 측에서 따로 지정한 사항이 아니라는 점에서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이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림콘서트, 엑소팬석에 앉고싶다" "드림콘서트, 팬석 위치 혹시 아시는 분?" "드림콘서트, 표 구입 성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3,000
    • -0.63%
    • 이더리움
    • 2,92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72%
    • 리플
    • 2,167
    • -1.05%
    • 솔라나
    • 122,000
    • -2.4%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0.52%
    • 체인링크
    • 12,950
    • -1.22%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