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짐 스터게스와 열애설에 칸도 ‘후끈’…네티즌 “친구 혹은 연인?”

입력 2014-05-20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열애설에 휩싸인 짐 스터게스-배두나(사진 = 뉴시스)

배두나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의 열애설이 칸의 또 다른 이슈로 주목 받고 있다.

배두나는 20일 오전 11시(이하 현지시각)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 ‘도희야’와 관련해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갖는다. 이에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배두나는 19일 ‘도희야’ 공식 스크리닝 상영에 짐 스터게스와 함께 자리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고,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등 친분을 감추지 않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촬영 후 불거졌다. 당시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설에 “친한 친구 사이”라며 부인했지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계속 포착되면서 열애설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배두나가 공식 기자회견에서 열애설 질문을 받고 어떻게 답할지 궁금하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잘 어울린다”, “정말 친한 친구라서 열애설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것”, “배두나보다 짐 스터게스가 한 마디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2,000
    • -2.64%
    • 이더리움
    • 3,045,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6.04%
    • 리플
    • 2,106
    • -5.73%
    • 솔라나
    • 129,100
    • -0.92%
    • 에이다
    • 405
    • -3.34%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8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61%
    • 체인링크
    • 13,080
    • -1.06%
    • 샌드박스
    • 134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