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 음성 통화료 반값…국내최저요율 초당 0.9원 요금제 출시

입력 2014-05-21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은 국내 최저 음성 요율 0.9원을 적용한 ‘티플러스 음성영구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티플러스 음성영구요금제는 기본료 6900원에 음성통화료가 기존 초당 1.8원의 반값인 0.9원이다. 한달 평균 음성 통화량이 60분인 고객의 경우 타 통신사는 통화료가 6480원(1.8원/초)이지만 티플러스 음성영구요금제는 절반 가격인 3240원(0.9원/초)에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요금제는 가입시 의무 약정이 필요 없으며 가입 후 6개월 이상 유지시 가입비(2만4000원)면제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된다. 또 유심(USIM)전용 상품으로 서비스 가입 후 배송 받은 USIM을 기존 3G 단말이나 스마트폰에 넣어 바로 사용하면 된다.

KCT 이호식 MVNO사업팀장은 “기존 고가 기본료 패키지 요금제는 실제 사용량과 무관하게 기본료를 과다하게 지불할 수 있는데, 소비자들의 이러한 우려를 반영하여 저렴한 요율로 사용량만큼만 내는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6,000
    • -2.97%
    • 이더리움
    • 2,865,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44%
    • 리플
    • 2,021
    • -2.74%
    • 솔라나
    • 117,100
    • -4.72%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1.97%
    • 체인링크
    • 12,270
    • -3.3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