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롯데손보 대표 “한 차원 높은 경쟁력 확보해라”

입력 2014-05-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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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진제공 롯데손보

김현수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는 한차원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롯데그룹이 LIG손해보험 인수를 위해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인수시 원만한 결합을 위해서는 롯데손보 내부 역량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20일 본사 21층 강당에서 열린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 “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소비자보호 등 규제 환경이 강화됨에 따라 우리는 현재보다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확보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고 밝혔다.

김 대표는 롯데손보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임직원 스스로가 변화의 주체가 되어 보험업의 본질을 정확히 직시하고 내실경영을 통한 이익극대화를 추구해야 한다” 며 “이는 철저한 윤리경영의 실천을 기반으로 행할 때 진정한 경영성과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롯데손보는 ‘최고의 금융서비스로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디자인한다’는 미션 아래 업(業)의 본질을 근간으로 하여 고객과 우리 구성원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데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 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업무수행이 성실하고 능력이 탁월해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사원 27명과 만10년, 15년, 20년, 25년 장기근속자 65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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