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건설대학원, ‘글로벌 건설엔지니어링 고급인력 양성사업’ 선정

입력 2014-05-21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부터 3년 6개월간 21억1100만원 국비 지원받아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건설엔지니어링 고급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이 대학원은 다음달부터 2017년 12월까지 3년 6개월간 총 21억11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국토부가 변화하는 해외건설 시장에 대응하고 국내건설 엔지니어링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는 중앙대를 포함해 총 6개 대학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중앙대 건설대학원은 전임교원 확충과 실습환경 조성 등을 통해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모두 활약할 수 있는 고급인력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0,000
    • -2.1%
    • 이더리움
    • 2,932,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96%
    • 리플
    • 2,198
    • -6.23%
    • 솔라나
    • 126,900
    • -3.86%
    • 에이다
    • 420
    • -2.55%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3.88%
    • 체인링크
    • 13,100
    • -2.17%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