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아베오 등 21만8000대 추가 리콜

입력 2014-05-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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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는 쉐보레 아베오와 옵트라 21만8000대를 리콜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GM은 해당 차량이 2004~2008년 생산됐으며 화재 발생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GM에 따르면 이번 리콜과 관련해 사고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문제 해결책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대상은 GM코리아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된 차량이다.

GM은 올들어 미국에서만 1180만대를 리콜했다. 전 세계 리콜 규모는 1560만대에 달한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GM의 주가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1.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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