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오릭스전 1이닝 2삼진 11세이브…15경기 연속 무실점

입력 2014-05-22 0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오승환(32ㆍ한신 타이거즈)이 시즌 11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21일 일본 오사카의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4시즌 일본프로야구 인터리그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시즌 11세이브째를 챙겼다.

이날 오승환은 9회말 마운드에 올라 1안타를 허용했지만 삼진 2개와 외야플라이 1개로 막아 팀의 7-6 승리를 지켰다.

5번 타자 중견수 고토 슌타(21)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오승환은 6번 타자 좌익수 사카구치 도모타카에게 중전 안타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오승환은 아다치 료이치(26)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냈고, 대타 하라 다쿠야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오승환은 지난 18일 요코하마전 이후 3일 만의 세이브를 추가했다. 오승환은 또 1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도 이어갔다. 평균자책점은 1.47에서 1.40으로 약간 내려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4,000
    • -1.39%
    • 이더리움
    • 2,853,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750,500
    • +0%
    • 리플
    • 1,993
    • -1.97%
    • 솔라나
    • 115,800
    • -2.53%
    • 에이다
    • 385
    • +0%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7.23%
    • 체인링크
    • 12,330
    • -0.96%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