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일 인터컨스텍 대표, '제12회 건설 신기술의날' 동탑산업훈장

입력 2014-05-22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상일 인터컨스텍 대표이사가 ‘제12회 건설 신기술의날’ 기념행사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을 열고 박상일 대표이사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박 대표이사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건설신기술 활용실적 6년 연속 1위를 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로 신기술 개발, 활용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4건의 건설 신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신기술의 현장 활용을 촉진해 국가 예산과 공사기간을 줄이는 데 기여한 김상귀 삼부토건 상무이사에게는 산업포장이 주어졌다.

조명희 남해환경 대표이사와 이재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차장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최영숙 원하종합건설 대표이사, 정운섭 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 김석원 삼성건업 전무이사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이 밖에도 20명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도태호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설산업의 발전과 기술개발에 노력해 온 신기술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면서 “첨단기술의 개발에 더욱 노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새로 개발된 기술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첫 고객 되어주기’ 과제를 추진하는 등 신기술 활성화를 유도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내 신기술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방안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0,000
    • +0.59%
    • 이더리움
    • 3,01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76%
    • 리플
    • 2,030
    • +0.1%
    • 솔라나
    • 127,000
    • +1.44%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7%
    • 체인링크
    • 13,210
    • +0.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