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

입력 2014-05-23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22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우리금융 민영화 등 최근의 경영 현안과 그 동안의 경영실적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은행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역대 행장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올바른 민영화 방향 및 우리은행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특히 올해 인도네시아의 사우다라(Saudara)은행 인수와 서울시금고 재유치 성공 등의 실적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이 행장을 비롯해 정재철, 김상찬, 이석주, 박종석, 박명규, 이현기, 이병선, 박종대, 정지태, 배찬병, 신동혁, 김경우, 김진만, 황석희, 황영기, 박해춘 전 행장 등 역대 은행장 16명이 참석했다.

이 행장은 “선배 은행장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우리금융그룹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우리은행 계열의 민영화는 모두에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28,000
    • -3.46%
    • 이더리움
    • 2,88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55%
    • 리플
    • 2,022
    • -4.58%
    • 솔라나
    • 120,200
    • -4.22%
    • 에이다
    • 378
    • -3.82%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3.52%
    • 체인링크
    • 12,250
    • -3.85%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