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유병언 밀항단속반 편성…검거하면 1계급 특진

입력 2014-05-23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양경찰청(해경청)이 1계급 특진을 내걸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 밀항단속반을 꾸렸다.

해경청은 23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아들 대균씨의 밀항에 대비해 해양경찰서별로 밀항 단속 전담반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해경청은 유병언씨 부자 검거 경찰관에게 1계급 특진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해경청은 조직 해체와 상관없이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국 해수욕장에 1300명의 인력과 300대의 구조장비를 배치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8,000
    • -2.67%
    • 이더리움
    • 2,884,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35%
    • 리플
    • 2,035
    • -2.16%
    • 솔라나
    • 117,800
    • -4.46%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3%
    • 체인링크
    • 12,360
    • -2.91%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