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아스널과 결별 절차…프리미어리그 “완전히 떠난 건 아냐”

입력 2014-05-24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 박주영(29)이 소속 팀인 아스널과 결별 절차에 들어갔다.

2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발표에 따르면 박주영은 니클라스 벤트너, 대니얼 보아텡 등 6명과 함께 자유이적 명단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자유이적으로 명시된 선수가 다음 시즌에 소속 구단에 남아있을 수도 있다. 지금 상황에서 클럽을 완전히 떠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박주영은 2011~2012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모나코에서 잉글랜드 아스널로 이적했다. 그러나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신임을 받지 못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거의 뛰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3,000
    • +2.96%
    • 이더리움
    • 2,959,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719,500
    • +0.7%
    • 리플
    • 2,076
    • +4.22%
    • 솔라나
    • 126,000
    • +5.35%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12
    • -1.2%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47%
    • 체인링크
    • 13,270
    • +7.1%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