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네트웍스, 세화 지분 60만주 추가취득

입력 2006-06-20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화는 20일 최대주주인 이산네트웍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60만주(15.74%)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산네트웍스가 보유한 세화의 지분은 37.81%(98만4053주)로 늘어나게 됐다. 이산네트웍스가 보유한 신주인수권 표시증서 20만주를 포함할 경우 지분율은 42.24%(118만4053주)다.

반면 이산네트웍스는 '경영참가'목적으로 보유했던 에스에이치텍의 지분 19.17%(13만4222주) 전량을 세화에게 매각, 유상증자 대금으로 사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88%
    • 이더리움
    • 3,08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79%
    • 리플
    • 2,095
    • -3.59%
    • 솔라나
    • 128,800
    • -1.53%
    • 에이다
    • 400
    • -2.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57%
    • 체인링크
    • 13,100
    • -1.58%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