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활동 계획 "국내활동 변함 없어…6월부터 아시아투어"[엑소 콘서트 기자회견]

입력 2014-05-25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루한이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밝혔다.

엑소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EXO FROM. EXOPLANET #1 -THE LOST PLANET-" in SEOUL'을 진행하는 가운데 마지막날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루한은 "기본적으로 국내활동은 변함이 없다. 6월부터 콘서트를 한다"며 "홍콩을 시작으로 북경, 장사 등등 각지역에서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타오는 "엑소 그룹자체는 노력을 열심히 하고 11명으로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어 타오는 "아시아에서 1등, 더 나아가 세계에서 1등이 되도록 멈추지 않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엑소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EXO FROM. EXOPLANET #1 -THE LOST PLANET-" in HONGKONG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은 엑소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예매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뜨거운 호응에 23일 1회 공연을 추가해 총 3일간 4만2000여 관객을 동원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엑소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홍콩, 도쿄, 오사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등 주요 도시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이번 엑소 콘서트에는 'MAMA'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등 히트곡들은 물론 앨봄 수록곡 무대, 멤버 11명 각각의 개성을 담윽 개별 무대 등 총 31곡의 다양한 무대로 꾸며졌다.

사진=노진환 기자(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3,000
    • +1.54%
    • 이더리움
    • 3,04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24%
    • 리플
    • 2,254
    • +8.84%
    • 솔라나
    • 130,100
    • +4.5%
    • 에이다
    • 438
    • +8.1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9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2.28%
    • 체인링크
    • 13,360
    • +2.61%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