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전북대의 윤은혜 이름 공격에 '멘붕'

입력 2014-05-25 2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닝맨 김종국 윤은혜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능력자' 김종국이 방청객들의 윤은혜 이름 공격에 평정심을 잃고 결국 무너졌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부산, 전주, 춘천, 인천 등에 위치한 학교를 돌며 함께 딱지 대회에 출전 할 선수를 선발, 함께 딱지치기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방송됐다.

4강전에는 강원대와 전북대가 경기를 벌였다. 치열한 접전 끝에 깅족국이 지석진의 딱지만 넘기면 강원대가 승리를 가져가는 상황이었다.

이때 전북대 학생들은 "윤은혜! 윤은혜!"를 외치기 시작했다. 윤은혜의 이름을 들은 김종국은 크게 당황하며 휘청였다. 김종국은 "갑자기 왜 이래"라고 소리친 후 평정심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끝내 마지막 공격에 실패, 지석진의 전북대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김종국 아직까지도 윤은혜한테 저러네” “런닝맨, 윤은혜 이름이 불리다니” “김종국 윤은혜 이름 들을 때 멘붕 오는 거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1,000
    • -3.51%
    • 이더리움
    • 2,888,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86%
    • 리플
    • 2,021
    • -4.85%
    • 솔라나
    • 120,000
    • -4.61%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05
    • -1.7%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28%
    • 체인링크
    • 12,240
    • -3.92%
    • 샌드박스
    • 119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