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연애의 발견' 출연 확정...3년만의 브라운관 컴백, 정유미와 7년만의 재회도 관심

입력 2014-05-26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릭(사진=뉴시스)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배우 에릭(문정혁)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에릭은 '연애의 발견'에서 남자주인공 '강태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가 배우로 나섰던 마지막 작품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스파이명월'으로 약 3년 만에 배우로 컴백하게 되는 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은 케이블채널 tvN의 '로맨스가 필요해 1, 2, 3'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차기작으로 연애 중인 여주인공 앞에 헤어진 옛 남자친구가 나타나면서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에릭이 맡은 역할은 인테리어 전문업체 대표 강태하 역으로 일과 연애 모든 것에 자신감이 넘치는 인물이다. 똑똑하고 강한 승부욕으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는 캐릭터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더 없이 로맨틱한 남자이기도 하다. 헤어진 옛 여자친구와 재회한 후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된다.

특히 에릭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정유미와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약 7년 만에 재회한다. 이에 네티즌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음은 당연하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은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8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연애의 발견' 에릭 출연 소식에 네티즌은 "'연애의 발견' 에릭, 정유미와의 호흡 정말 기대된다" "'연애의 발견' 에릭, 드디어 배우로 컴백하는구나" "'연애의 발견' 에릭, 반드시 본방 사수해야지" "'연애의 발견' 에릭, 한 여름에야 방송시작이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1,000
    • +4.02%
    • 이더리움
    • 3,001,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1.81%
    • 리플
    • 2,060
    • +3.57%
    • 솔라나
    • 123,900
    • +8.88%
    • 에이다
    • 401
    • +4.97%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15.41%
    • 체인링크
    • 12,910
    • +5.91%
    • 샌드박스
    • 131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