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터미널 화재 이어 제주 버스 화재…네티즌 "조용할 날이 없네"

입력 2014-05-26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고양터미널 화재에 이어 제주버스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2시43분께 제주시 연동 모 호텔 앞에서 노형 로터리 방면으로 가던 버스가 불길에 휩싸였다.

불은 1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버스는 전소했다.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 국모(39)씨 등 2명은 무사히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불길이 차량 전체로 번지면서 일대의 교통 혼잡을 빚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10분께 경기도 일산동구 백석동 고양종합버스터미널 지하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제주 버스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터미널에 이어 제주 버스 화재까지 요즘 왜 이러나" "요즘따라 사고 소식이 많아 불안하다" "불안해서 마음을 놓을 수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0,000
    • +1.39%
    • 이더리움
    • 3,06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72%
    • 리플
    • 2,390
    • +12%
    • 솔라나
    • 133,600
    • +5.11%
    • 에이다
    • 440
    • +7.32%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30
    • +7.91%
    • 체인링크
    • 13,550
    • +2.57%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